펀딩비가 플러스면 롱이 숏에게 비용을 내는 롱 쏠림, 마이너스면 숏 쏠림입니다. 미결제약정(OI)은 아직 청산되지 않은 선물 계약의 총 규모입니다.
| 종목 | 펀딩비 | 연환산 | 미결제약정 | OI 24h |
|---|---|---|---|---|
| BTC | +0.0100% | 10.9% | $7.72B | -0.70% |
| ETH | +0.0075% | 8.2% | $5.54B | +0.16% |
| SOL | +0.0100% | 10.9% | $936.59M | +1.84% |
| XRP | +0.0022% | 2.4% | $415.29M | +4.06% |
| DOGE | +0.0094% | 10.2% | $210.48M | -1.23% |
거래대금 상위 40개 중 펀딩비 가장 낮은 종목 / 높은 종목: SAND -0.3300%, GTC -0.3240%, BR -0.0662% / AGT +0.0463%, SOXL +0.0197%, SAMSUNG +0.0195%
두 지표를 가격과 함께 보면 상승이 새 자금 때문인지, 청산·정리 때문인지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바이낸스 BTC처럼 8시간마다 정산하는 종목은 하루 3번, 1년 1,095번 정산됩니다. 펀딩비 0.01%를 1년으로 환산하면 약 10.95%입니다. 정산 주기가 4시간·1시간인 종목도 있어 워뇨띠뷰는 종목별 주기를 반영해 연환산합니다.
단일 지표만으로 방향을 판단하지 말고 차트와 함께 참고하세요.
실시간 펀딩비·OI 보기 →무기한 선물 가격이 현물에서 너무 벌어지지 않도록, 롱과 숏 보유자가 주기적으로 주고받는 비용입니다.
롱 보유자가 숏 보유자에게 지급합니다. 롱 쏠림이 크다는 뜻이라 과열 참고 지표로 씁니다.
아직 청산되지 않고 남아 있는 선물 계약의 총량입니다. 가격과 함께 보면 자금 유입·이탈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10-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