롱숏 비율은 바이낸스 선물 계좌 중 롱 포지션을 가진 계좌와 숏 포지션을 가진 계좌의 비율입니다. 계좌 수 기준이라 금액 쏠림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.
| 종목 | 롱 계좌 | 숏 계좌 | 롱/숏 | 상위 트레이더 롱 |
|---|---|---|---|---|
| BTC | 58.4% | 41.6% | 1.40 | 63.3% |
| ETH | 72.5% | 27.5% | 2.64 | 61.3% |
| SOL | 69.5% | 30.4% | 2.28 | 68.6% |
| XRP | 73.8% | 26.2% | 2.82 | 65.4% |
| DOGE | 71.3% | 28.7% | 2.48 | 75.1% |
롱/숏 계좌 = 전체 계좌 기준, 상위 트레이더 = 포지션 규모 기준
포지션을 가진 계좌 100개 중 60개가 롱이라는 뜻입니다. 롱/숏 비율로는 1.5입니다.
전체 계좌는 모든 사용자를, 상위 트레이더는 증거금 잔고 상위 20% 계좌만 집계합니다. 두 값이 반대로 움직이면 개인과 큰손의 시각이 갈린다는 신호로 봅니다.
그렇지 않습니다. 개인 롱이 과하게 쏠리면 오히려 롱 청산이 연쇄적으로 나오며 하락하는 경우도 많아, 쏠림의 정도를 보는 참고 지표로 씁니다.
최종 수정 2026-10-19